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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S 드뷔시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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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이 분주해지고 생활이 고단해 질수록 어디선가는 시간을 꾸어와야 하므로 자꾸만 일상의 우선순위를 매기게 된다. 나이든 눈을 탓하며 책 읽는 시간도 대폭 감축하고 강아지는 마당에서 뛰노는 게 일이니까 산책도 생략한다. 음악을 듣긴 해야 할 테니 CD 찾고 LP 닦는 시간보다는 네트워크에 보관되어 있는 무손실음원을 이용하니 편리하고도 효율적이다. 물론 책을 안 읽는 만큼 교양도 메마를 테고 강아지는 게으른 주인을 원망하겠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음질이야 소리를 듣지 말고 음악을 들어야 한다는 발상의 대전환으로 즐거운 음악생활이 가능해 진다.

한번 이렇게 음악을 듣게 되니 그 이후로는 CD도 잘 찾지 않게 되고 턴테이블은 언제 돌려 보았나 싶다. 서덜랜드의 포노앰프는 배터리로만 동작하는데 하도 사용하지 않아서 걱정도 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검색하고 연주하고 마음대로 멈추기도 하는 모든 동작이 아이패드 위에서 터치로 해결되니 소파에서 엉덩이를 움직일 필요가 없다. 음질? 그건 뭐 생각나면 SACD나 LP로 즐기면 그만 아니겠는가. 너무도 편안한 시간이 흘러가는 사이에 드문드문 예사롭지 않은 소식들이 들려왔다. SACD의 음원을 리핑하는 방법이 있다거나 마스터 수준의 음원을 판매하기 시작했다거나 블루레이 전용의 음원이 공급된다거나……또 한번 포맷의 대 전쟁이 일어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소식들이 일부는 정설로 또 일부는 루머로 흘러 다녔다. 그 와중에 PC를 소스로 이용하는 이른바 PC-FI 사용자를 타겟으로 하는 결정적 상품기획이 만들어 졌으니 바로 DSD를 지원하는 DAC의 대중화가 바로 그것이다. 현존하는 가장 훌륭한 디지털 음원이라는 SACD의 음질을 PC를 이용해서 간편하게 들을 수 있다니. 하지만 이내 SACD가 처음 공급될 무렵 우후죽순 팔려나간 수많은 기기들이 전해준 교훈 - 최신의 포맷이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게 아니고 좋은 기계가 좋은 소리를 만들어 내었던 사건들이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길어지는 투정에 피곤해 진 탓인지 편집장은 내게 전화를 했다. dCS 드뷔시를 리뷰해 볼 생각이 있는가. 두말할 여지가 없었다. 새로운 영역에서 새로운 감각을 찾아내는 것만큼 짜릿한 경험이 또 어디 있을까? 집으로 전해진 dCS의 드뷔시는 박스에서 꺼내는 순간 그 차갑고 선뜻한, 그리고 날렵한 외관에 비해 육중함이 느껴지는 알루미늄 외관에서 린의 클라이맥스 파워앰프의 이미지가 강렬하게 오버랩 되었다. 드뷔시는 밸런스와 언밸런스 출력이 모두 지원된다. 나는 서덜랜드 포노에 연결되어 있던 와이어월드 골드 이클립스를 언밸런스로 연결해 주었다. dCS에는 그만한 대우를 해 주어야 할 것 같았다. MBL의 6010D에서 크론질라를 통해 와트퍼피 6로 연결된다.

입력은 동축과 XLR 그리고 오늘의 관심사인 USB가 있다. USB는 윈도우 PC를 연결할 경우 기본적으로 96Khz까지 지원이 되고 함께 공급되는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192Khz가 가능해 진다고 한다. 나는 윈도우용 PC로 광드라이브가 없는 아주 작은 노트북을 오디오에 연결해 놓았기 때문에 바로 연결해 보았다. 윈도우는 알아서 새로운 기기를 인식하고 USB를 오디오 출력으로 알아서 지정한다. 샘플레이트 LED에는 96Khz에 불이 켜진다. 스틸리 댄의 Aja를 재생했다. 왜 이렇게 소리가 작지…뒷면을 보니 출력전압을 변환하는 스위치가 있다. 고전압으로 바꾸었는데도 소리가 작다. 아차….이 DAC는 볼륨이 내장되어 있어서 프리앰프로 사용할 수가 있구나! 볼륨을 올리니까 샘플레이트 LED의 높이가 달라져서 볼륨량을 표시해 준다. 기발한 아이디어다. 뭔가 격조가 다른 소리가 흘러나오는 것 같다. 이번엔윈도우 PC를 내리고 오디오용으로 설치되어 있는 맥북 에어에 연결했다. 별다른 설정이 없이 바로 192Hz로 인식이 된다. 얄밉지만 OSX의 음질이 윈도우의 음질보다 현저히 맑고 깨끗하다는 점에 이견이 없어 보인다. 이것저것 만지고 있는 사이에 아내가 돌아왔다. 반 평론가가 되어버린 아내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비틀즈 White앨범의 “I will”을 들려 달라고 했다. 그리고 이내 우리는 혼란의 도가니로 빨려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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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내가 오기 직전에 나는 카펜터즈의 Rainy days and Monday를 듣고 있었다. 아내는 이내 귀가 아프니 다른 것을 들려달라고 했다. 사실 카펜터즈를 듣는 맛은 마치 문주란의 목소리를 방불케 하는 카렌 카펜터의 중성적 목소리의 기분 좋은 울림이다. 그런데 지금 흘러나오는 이 노래는 “나는 가수다” 를 보고 있는 듯, 누군가 카렌 카펜터의 노래를 한껏 최선을 다해 처절하게 부르는 것 같다. 네트워크 플레이를 하는 장점이 이것 아니겠는가? 잽싸게 꺼버리고 “I Will”을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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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수준의 오디오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화이트 앨범이라고 불리는 The Beatles 앨범은 CD와 LP로 모두 가지고 있고 지금까지 수도 없이 들어온 음반이며 그 가운데 가장 좋아하는 노래 역시 “I Will” 이다. 그런데 이 노래 안에 이렇게 많은 악기와 목소리가 숨어 있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점은 대단한 충격이었다. 우리는 잠시 아무 말 없이 있었다. 아내는 CD로 같은 노래를 틀어달라고 했다. 아는 것만 보이는 법이다. 이제 그 소리들이 조금씩 들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아까와 같은 강렬한 느낌은 아니다. 다시 드뷔시로 I will을 들었다. 아내의 의견은 두 가지였다. “두 개의 노래는 각각 다른 노래, 다른 음악이다. 그리고 두통이 나서 더 이상은 못 듣겠다.” 음악을 끄고 나자 두통이 밀려왔다. 잠시 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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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브라운의 Load out을 들었다. 이 노래는 Stay와 연결이 되어 있는 좋은 노래인데 그 전에는 이 노래에 이렇게 많은 악기가 편성이 되어 있었는지 알지 못하였다. 심지어 그 동안에는 인지하지 못했던 기타의 미묘한 비브라토나 백그라운드의 타악기가 따각대는 소리까지 모두 들려 왔다. 굉장히 많은 “소리”가 이 노래에 “강렬하게” 들어 있었구나. 그렇다면 아주 단순한 편성의 클래식기타 이중주는 어떨까. 브림과 윌리암스가 연주하는 클래식기타 이중주는 더욱 큰 변화를 보인다. 일단 아주 장력이 높은 현을 장착한 기타로 탈바꿈한다. 그리고 다소 피치가 올라간 듯한 느낌을 준다. 음악이 빨라지고 톤이 높아지는 느낌이 든다는 뜻이다. 두통은 점점 더 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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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절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드뷔시는 저인망 어선처럼 음원의 밑바닥까지 박박 긁어내어 소리를 만들어 낸다. 그런데 갑자기 넓어지는 무대에 모든 연주자가 전면에 나서서 일렬로 연주를 하는 효과가 생긴다. 게다가 각각의 악기들의 스트로크 하나하나가 음량에 관계없이 아주 선명하고 뚜렷하게 표현이 된다. 이 모든 정보량이 한꺼번에 귀로 들어와서인지 청량감과 극도의 해상도에 머리는 점점 아파지는 것이 아닐까.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다.

이틀째 되던 날, 엉뚱한 생각 ? 그러니까 좀더 해상력이 낮은 시스템을 이용해서 제품을 테스트해보고 싶은 욕구가 타올랐다. 평소에 BGM으로 사용하는 로텔 리시버와 비엔나어쿠스틱 베르그 스피커에 드뷔시를 연결했다. 역시 듣기가 편해진다. 종전에 듣던 그 느낌이 살아난다. 그런데 이건 뭔가 죽도 밥도 아닌 괴상한 음장이 되어 버렸다. 편안하게 듣게 된 것은 좋으나 드뷔시가 호령하던 시퍼렇게 날선 초고역의 싸늘함이 전혀 없다. 다소 먹먹한 시스템에 고가의 DAC를 연결해서 하이엔드의 맛을 살린다는 점에서는 가치가 있으나 그 동안 시청했던 타이틀 들이 보여 주었던 긴장감과 에너지의 존재가 영 아니다. 그렇게 며칠이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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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뷔시는 소위 이야기하는 네이티브 DSD를 지원하지 않고 DoP- DSD on PCM 이라고해서 높은 샘플레이트의 PCM위에 DSD를 올려 처리한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dCS의 홈페이지에서 DSD샘플러를 다운받아 보면 FLAC 과 WAV 의 파일로 다운로드 된다. dCS가 자신들의 제품을 테스트 하기위한 샘플러를 제공하는 것이니 만큼 최고의 성능이 발현되리라는 생각에 동 사이트에 접속하여 스트라빈스키의 불새와 드뷔시의 La Mer를 내려 받았다. 워낙 덩치가 큰 파일들이라서 파일을 내려 받는 동안 진공관의 예열을 겸해 본래의 메인시스템에서 작게 음악을 틀어 놓았다. 이런! 시간이 가면서 드뷔시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에이징이 되고 있었다. 최초의 상태보다 훨씬 예각이 줄어들고 까슬함도 사라지고 훨씬 더 듣기 편한, 하지만 예의 시퍼런 해상력은 고스란히 살아 있는 상태로 유지되어 있다. 며칠을 더 틀어놓았더니 더욱 더 윤기가 있는 소리로 변모한다. DSD를 들어보려는 생각은 차지하고 계속 음악을 들었는데 무대 앞에 일자로 정열 했던 연주자들은 다시 자기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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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이 지났을까 이제 고해상도 음원을 테스트 해 보려고 하는 순간 무슨일이 있었는지 드뷔시의 샘플레이트가 48Khz로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는다. 덕분에 192KHZ의 미덕을 알게 된다. 제품의 기능중의 하나로 낮은 샘플레이트가 마련되어 있기는 하지만 높은 주파수에 이미 익숙해져 버린 귀는 더 이상 용납을 하지 못한다. 맥북에어의 유틸리티에서 다시 샘플레이트를 192Khz로 변경하니 바로 원상복귀 된다. 어느 정도시간이지나서인가더욱윤기있고찰랑거리는소리가되어있다. 이제 드디어 드뷔시의 “라 메르” 를 들었다. 파르르 떠는 초고역의 아름다움이 광활하게 펼쳐지는 무대감에 어우러지면서 오디오만으로 느낄 수 있는 대편성의 쾌감이 파도처럼 밀려 온다. 이정도의 성능이라면 구태여 네이티브 DSD니 DoP니 규격을 따지는 것 자체가 무의미해 진다고 밖에 말할 수 없겠다. 결국 잘 만들어진 좋은 기기가 좋은 소리를 내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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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뷔시는 많은 장점을 가진 기기이다. 아름다운 외관과 광활한 무대장악력,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해상도와 소리의 긴장감은 이 기기의 장점 중에서도 압권이다. 제조사 측에서는 가격도 무척 싸다고 주장하지만 어쨌거나 일만불 대의 가격이 무척 싼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는 힘들 것 같다. 단점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광입력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좀 아쉽지만 두통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될 것이다.
아내는 dSC 드뷔시의 첫인상이 아주 맑고 무척 추운 겨울날 새벽, 목도리를 두르고 문밖을 나서서 처음 들이키는 차가운 호흡의 쨍함 이라고 했다. 수년 전 만났던 린의 클라이맥스도 그랬었지. 이들은 겨울왕국의 DNA를 나누어 가지고 있는 걸까.

TECHNICAL SPECIFICATIONS
Type: Digital-to-Analogue Converter.
Colour: Silver or Black.
Dimensions (WxDxH): 445mm/17.6” x 392mm/15.5” x 65mm/2.6”.
Allow extra depth for cable connectors.
Weight: 8.8kg/19.4lbs.

Analogue Outputs
Output Levels: 2V rms or 6V rms on all outputs, set by the Output Level switch on the rear panel.
Balanced Outputs: 1 stereo pair on 2x 3-pin male XLR connectors (pin 2 = hot, pin 3 = cold). These outputs are electronically balanced and floating, the signal balance ratio at 1kHz is better than 40dB.
Output impedance is 3Ω, maximum load is 600Ω (a 10kΩ load is recommended).
Unbalanced Outputs: 1 stereo pair on 2x RCA Phono connectors.
Output impedance is 52Ω, maximum load is 600Ω (a 10kΩ load is recommended).

Digital Inputs
USB interface on a B-type connector will accept up to 24 bit PCM at 44.1, 88.2, 96, 176.4 & 192 kS/s or DSD in DOP format.
Operates in asynchronous mode.
2x AES/EBU on 3-pin female XLR connectors. Each will accept 24 bit PCM data at 32, 44.1, 48, 88.2, 96, 176.4 & 192 kS/s or DSD in DOP format.
OR as a Dual AES pair at 88.2, 96, 176.4 & 192kS/s or DSD in DoP format.
2x SPDIF on 1x RCA Phono and 1x BNC connectors. Each will accept 24 bit PCM data at 32, 44.1, 48, 88.2, 96, 176.4 & 192 kS/s or DSD in DOP format.

Word Clock I/O: Word Clock input on 1x BNC connector. Accepts standard Word Clock at 32, 44.1, 88.2, 96, 176.4 & 192kS/s.
Residual Noise: Less than 110dB0 @ 20Hz-20kHz unweighted (6V Setting).
Spurious Responses: Better than -100dB0 @ 20Hz-20kHz.

Filters: 2 filters on Debussy give different trade-offs between the Nyquist image rejection and the phase response. Filter 1 is a classic sharp filter, with linear phase and pre-ringing. Filter 2 is an alternative filter, which has non-linear phase and no pre-ringing.
Software: Updates Loaded from CD or Computer via USB.
Local Control: IR (RC5) or RS232. A dCS Premium remote control is supplied as standard.
Operating Systems: Tested on Windows XP/Vista/7 and Mac OSX.
Operates in ‘Audio Class’ mode.
Class 1 mode (limited to 96kS/s) does not require special drivers to be installed.
Class 2 mode requires the dCS drivers (supplied) to be installed on Windows PCs. Not required for OSX 10.6.3 or later.
Power Supply: Factory set for 100, 115, 220 or 230V AC, 49-62Hz.
Power Consumption: 22 Watts typical/30 Watts maxim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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