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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 audio(포어오디오) DAISy1 DSD 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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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포어오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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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 오디오 DAISy1 DSD DAC 블루문 어워드 및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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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ern은 그들의 DAC에 대해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은 다이나믹, 관객석에 앉아 듣는 것이 아니라



지휘자의 자리에서 음악을 듣는 듯 한 무대, 극도의 명료함"을 보장한다고 했다.


그는 FORE Audio 브랜드가 경기도에 본사가 있는 주식회사 HTA에 속해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April Music/Aura 그리고 SOtM과 함께 뛰어난 경험을 한 적이 있는데, 두 회사 모두 대한민국의 회사였다.




 "DAISy1은 완전 밸런스 회로이며, 6922 진공관은 버퍼로만 사용됩니다.



트랜스포머는 우리가 원했던 대역대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캐패시터 커플이 되어있습니다.


출력단에서 정전류를 관리하기 위해 JFet을 사용했습니다. 아시다시피, ES9018S는 8채널 DAC입니다.


한 채널당 하나씩 사용을 해서 그 스트림을 병렬처리하여 135dB의 다이나믹 레인지를 구현했습니다.


이 칩 내부에 PCM과 DSD를 위한 반도체 필터가 있습니다. 그것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인풋단에서 시그날의 유형을 알아냅니다.



우리는 PCM/DSD 변환이나 DSD/PCM 변환은 미디어 서버가 담당할 역할이라고 보고, 또한 사용자의


선택에 달렸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가진 철학은 있는 그대로 표현하되, 완벽하게 하자는 것입니다.


S/PDIF 표시는 24/192 PCM까지 표시 해 줍니다. USB PCM 표시는 PCM과 DoP를 32/384까지 표시 해 줍니


다.


USB DSD 표시는 네이티브 DSD를 256까지 표시 해 줍니다. DAISy1에서는, 네이티브 DSD와 DoP는 완전히


다르고 구분됩니다. DoP는 PCM의 한가지입니다.



싱글 랙에 들어가는 매력적으로 콤팩트한 이 DAC는 만듬새나 마감이 모두 아름답다. 음향적으로 계속



집중할 수 있는 흥분을 느꼈고 흥미로웠다. 또한 전쟁에서도 쓸만한 항공 가방에 완벽한 패키지가 담겨서


도착했다.


이 모든 것들이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신생 브랜드에게서 나왔다. DAISy1은 이상우씨가 말했던 것들을


정확하게 이행했고, 예상치 못한 부품 활용이 결정타였다. 강렬함이 녹아있는 음악의 에너지 넘치는 전율을


느끼길 갈망하는 안목 있는 소비자들에게 이 DAC는 순수한 기쁨이 될 것이다 - 영원히(FOREver).


그래서 결론은? DAISy1에 있는 숫자 '1' 은 승리했다는 'won'의 줄임말임이 틀림없다. 따라서 이 상을 수여한다.

          디지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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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날로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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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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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Moon Award 수상
“Yes she plays it phenomenally detailed particularly in the treble. That glass ceiling is gone.
The sky lights are fully opened. But there's no pixilation, whitishness, chalk or dehydration. And whilst she does use valve buffers, there's no fuzz, fat, patina or euphony. What's there instead is potency and vitality.” –Srajan Ebaen, publisher of 6moons.com-
“Hence these 6922 didn't work on tonal fat or timbre saturation as much as they injected a certain intensity. It's not a term of our standard audiophile lexicon. Breaking down what aural attributes teamed up to create this effect, I'd call out high dynamic responsiveness combined with quicksilvery harmonics and clear transient articulation.” –Srajan Ebaen, publisher of 6moons.com-

6moons.com 리뷰 번역(중요부분 발췌)

시작하면서. 그의 웹싸이트 커버 사진이 보여주듯, Colbern은 벼랑 끝에 서서 아래쪽을 내려다보는 듯 한 느낌을 좋아한다. 이 커버 사진이 기술적인 측면을 상징하는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 나는 기본적인 제품 사양을 체크해봤다. DAC칩은 인기 있는 ES9018 Sabre32 레퍼런스 칩을 한 채널당 하나씩 사용했다. "더 풍부하고 따듯한 아날로그 음향을 녹음된 모든 디테일에 더하기 위해" 채널마다 6922/E88CC 진공관을 추가했다. PCM은 32bit/384kHz, 네이티브 DSD, 그리고 DoP를 지원한다. USB입력은 비동기화 되어있고, 샘플레이트가 자동 전환된다. 얘기를 들어보니 윈도우와 OSX를 위한 드라이버가 각각 존재한다는데, 후자는 아마도 DSD X 4를 지원하기 위해서인 듯 하다. 출력 임피던스는 200Ω, 출력 전압은 RCA/XLR 각각 2.3/4.6Vrms이다. 크기는 43x29x7Cm WxDxH.

Colbern에게 그의 모회사에 대해서, 그리고 그 자신과 그의 엔지니어의 백그라운드가 어떤 것인지 알려달라고 하면서도, 나는 과연 그가 얼마나 많은 정보를 알려줄 수 있을지 확실하지가 않았다. OEM/ODM 작업은 철통 같은 비밀유지계약을 맺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나는 DAISy를 만든 사람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질문을 했다. 회로는 프론트 투 백
밸런스인가? 진공관들은 순수한 출력 버퍼로 사용되었는가(이 경우 캐패시터 또는 트랜스포머와 커플이 되었는가) 아니면 전압 게인으로 사용하고 트랜지스터를 뒤에 붙였는가? I/V 변환은 반도체인가 Op 앰프 기반인가? DSD를 PCM*으로 변환하거나 PCM을 DSD로 변환하는가? 각각의 포맷을 위한 특별한 필터를 사용했는가? 업샘플링은 자동인가 아니면 사용자 선택인가? 만일 전자라면, 목표로 한 샘플 레이트가 몇인가? 시설에 대한 사진을 좀 보내줄 수 있는가?

-----------주석------------

* 해당 사브레의 내장 볼륨을 활성화 시킬 경우, DSD가 PCM으로 변환 되는 것은 명백하다. 이걸 다시 DSD로 되돌려놓는다 해도, 어테뉴에이터 뒤로는 되돌아가지 않는다. 추측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만일 그 디지털 볼륨이 바이패스 상태라면, 시그날은 이 부분을 건너 뛸 것이다. 아닐 수도 있고. 부정할 수 없는 게 있을까? 이 부분에 대한 순수주의자들의 개념엔 약간 오류가 있다. 아마도 Colbern은 통찰력이 있었던 것 같다. 어쨌든 앞 패널 실크스크린을 보면 DAISy1은 네이티브 DSD Converter라고 적혀있다. 그리고 USB PCM과 USB DSD를 위한 각각의 LED가 입력 데이터 포맷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이게 PCM과 DSD가 아날로그로 변환될 때까지 각각 별도로 처리된다는 걸 드러내는 것일까?

--------------------------------------

답변들. "제 오디오 설계자의 이름은 미스터 Abel Kang입니다. 그는 대학에서 컴퓨터공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그 후에 반도체 DSP 설계를 했었습니다. 그게 ES9018S를(16진수로 표현하자면 0에서부터 F까지) 거의 커스터마이징에 가깝게 활용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거의 10년 동안 해 온 ODM 비즈니스는 디지털 앰프, DDC 그리고 DAC를 공급하는데 집중되어있고, 간혹 액티브 스피커도 했습니다. 단서를 드릴 수 있는 단 한가지는 우리의 지난 번 DAC 프로젝트에 대한 것입니다. 그 고객사는 누구나 아는 브랜드는 아니지만, 굉장히 높은 수준에 있는 회사입니다. 그들이 가진 최상급 프리앰프의 가격은 10만 달러입니다. 그들은 아날로그 오디오의 마스터들입니다. 언제나 그랬듯 올 해에도 뮌헨에 올 것입니다. 그들의 새로운 DAC는 1만 달러에서 1만5천 달러 사이에 팔리고 있습니다.
"DAISy1은 완전 밸런스 회로이며, 6922 진공관은 버퍼로만 사용됩니다. 트랜스포머는 우리가 원했던 대역대에 적절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캐패시터 커플이 되어있습니다. 출력단에서 정전류를 관리하기 위해 JFet을 사용했습니다. 아시다시피, ES9018S는 8채널 DAC입니다. 한 채널당 하나씩 사용을 해서 그 스트림을 병렬처리하여 135dB의 다이나믹 레인지를 구현했습니다. 이 칩 내부에 PCM과 DSD를 위한 반도체 필터가 있습니다. 그것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인풋단에서 시그날의 유형을 알아냅니다. 우리는 PCM/DSD 변환이나 DSD/PCM 변환은 미디어 서버가 담당할 역할이라고 보고, 또한 사용자의 선택에 달렸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가진 철학은 있는 그대로 표현하되, 완벽하게 하자는 것입니다. S/PDIF 표시는 24/192 PCM까지 표시 해 줍니다. USB PCM 표시는 PCM과 DoP를 32/384까지 표시 해 줍니다. USB DSD 표시는 네이티브 DSD를 256까지 표시 해 줍니다. DAISy1에서는, 네이티브 DSD와 DoP는 완전히 다르고 구분됩니다. DoP는 PCM의 한가지입니다.
"우리도 아주 유명하고 아주 비싼 DAC들이 업샘플링을 지원한다는 건 알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업샘플링에 대해 의문이 듭니다.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겪은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그리고 녹음 엔지니어들과의 토론을 통해 보면, 이른바 원판 불변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원판의 음질을 추후에 더 향상시킬 순 없다는 뜻입니다. 누구든 마스터링 엔지니어들이 얼마나 헌신적으로 편집작업을 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자동으로 되는 건 없습니다. 원판을 수도 없이 다시 들어가며 일일이 손으로 확인하면서 작업합니다. 업샘플링 같은 건 하지 않습니다. 고해상도로 녹음된 마스터판을 상업적 이유로 다운샘플링 할 뿐이지요. 제 요점은, 직업적인 사운드 엔지니어들은 업샘플링을 이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전 거기엔 충분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믿어요. I/V변환에 대해서는, 자체 설계한 회로에 8개의 Op 앰프를 넣었습니다. 자체 설계한 디지털 필터는 96kHz까지 플랫한 극단적으로 강화된 응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DAISy의 아날로그 스테이지를 볼 수 있다…

….디지털 부분이 이어지고….

전원부

선입견을 미리 막다. 이 DAC는 몇 가지 선입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사브레 9018S칩을 다중병렬방식 모노 채널로 썼다고? 체크. 일렉트로 하모닉스의 6922 진공관? 체크. Op 앰프 기반의 I/V 변환? 체크 완료.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우리 인간들은 몸에 깊이 밴 습관이 있다. 바로 현실을 직시하기 보다는 예전에 겪었던 경험을 기반으로 미리 판단을 내리는 것이다. 예를 들어, ESS사의 최상위 반도체를 적용한 DAC를 전에 한 번이라도 들어본 적이 있다면, 우리는 같은 반도체를 적용한 다른 제품의 소리가 어떨지도 미리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공관에 대해서도, 특정 브랜드의 특정한 방식에 대해서도, 또는 모든 Op 앰프에 대해 죄악시하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것 등도 모두 마찬가지이다. 만일 이런 것들 중에 어느 하나라도 전에 한 번 경험 해 봤더니 별로더라 싶으면, 다음에도 그런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제품에 대해서는 무조건 거부감을 느낄 수 있다. 이게 바로 몇몇 메이커들이 어떤 DAC칩을 사용했는지 밝히지 않는 이유이다. 그들은 “다른 업체 혹은 다른 제품이 저지른 에러” 때문에 자신들의 제품에 대해서도 어떤 선입견이 생기는 것을 원치 않는다.
또한 현재 러시아 또는 중국에서 생산되는 진공관을 비난하는 소수의 진공관 매니아들은 또 어떤가? Mullard나 Raytheon이 생산했던 신품 재고(New-Old Stock)가 아니고서는 그들을 만족시킬 수가 없다. 하지만 미스 DAISy에게 이런 것들은 모두 불필요한 말에 불과하다. 그러니, 너무 서둘러 예단하지 말라! 미스 DAISy는 경이적으로 디테일한 연주(특히 고음에서)를 들려준다. 유리천장이 사라져 버린다. 하늘에서 내리는 빛이 완전히 열린다. 하지만 소리가 갈라지거나, 뿌옇게 되거나, 탁해지거나 건조해지지 않는다. 그리고 진공관 버퍼를 사용하면서도 소리에 보풀이 일거나, 부풀거나, 퇴색하거나 또는 듣기 좋게 착색하지 않는다. 그 대신 힘과 활력이 남는다. 강렬함이 주를 이룬다는 뜻이다!
희열. 진공관은 듣기 좋은 음조를 내는 데 대표라 할 수 있고, 반도체에 비해 더 높은 노이즈 플루어를 가진다. 가장 깊은 곳에 있는 데이터 비트까지 끄집어 내야 하는 디지털은 착색과 노이즈 손실에서는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어떤 진공관 DAC들은 의도된 밀도감을 이용하여 음파가 빨려 나가지 않도록 싸우기도 한다. 그런 DAC들은 음의 형상을 자기가 건설하려 든다. 음색이 손실되는 희생을 치를 것이냐 말 것이냐 하는 경계선에서 아슬아슬한 균형을 이룬다. 아쿠아 하이파이의 LaScala MkII가 이런 부류에 속한다. 다른 진공관 DAC들은 LP판 특유의 소리를 기준으로 삼다 보니 디지털이 가진 크리스피함을 문제점으로 인식하고 더 둥글둥글한 부드러움과 축 처진 긴장감을 주입하기도 한다. 직렬 오극관과 반도체를 적용한 러시아산 S.A. Lab의 Lilt가 그런 고풍스럽지만 따분한 리그에 속한다. 진공관은 녹음에 담긴 흠집을 덮어줌으로써 예쁜 소리를 낼 수 있다. 왜냐하면 켜켜이 쌓여있는 SN/R의 상층부만 파고들다 말기 때문이다.

하지만 DAISy1에는 이런 얘기들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 DAC를 구성하는 부품들은 에너지 방출이라는 목적 하에 혼합되고, 매칭이 되고 조련되어 있다. 이 에너지 방출이라 함은 지근거리에서 몰아치는 공격력과 멀리서 울려 퍼지는, 길들여지지 않았으면서도 동시에 소리에 개입하는 높은 하모닉스(upper harmonics)의 뜨거운 불길을 말하는 것이다. 무대에 가까이 다가서면 극도의 격렬함 또는 풍만함이 있다. 발코니 10번째 줄로 물러나 앉으면 모든 것이 더 여유로워지고, 더 둥글게 되고, 더 부드러워지고, 그리고 뭉실뭉실 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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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당신에게 희열이라는 단어가 소리가 반사되는 거대한 홀에서 적당한 거리에 떨어져 앉아 소리가 울리는 효과를 듣는 것을 뜻한다면, DIASy는 희열이라는 단어에 다른 의미를 부여한다. Colbern이 "오케스트라 지휘자가 듣는 소리"라고 제안 또는 보장했던 것이 정확하게 달성되었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진공관들을 완전히 장악 해 버린다는 것은 아마 몇몇 사람들에겐 금시초문일 것이다. 그렇지만, 여기에 바로 다른 것들과는 완전히 구별되는 특징이 있다. 슬리퍼를 신은 채 파이프 담배를 물고, 예스러운 뿌연 안개 낀 느낌 그리고 느긋하고 묵직한 편안함을 느끼던 것은 잊어버려야 한다. 진공관 버퍼링을 채용한 점-거기에 현재 생산되고 있는 러시아산을 선택한 점과 그 진공관을 어떻게 튜닝했는지에 대한 점-은 디테일을 굉장히 확장시키는 것과 확연한 스피드감에 기여하고 있다. 그러면서 마찬가지로 사브레 칩을 적용한 Cyenne Audio의 DAC CY-5100dsd에서 느껴지는 만연한 건조함을 완벽하게 피했다. DAISy1이 가져오는 희열은 더 높은 곳에 닿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거리감이 아닌 밀접함, 목면으로 꽉 채우는 것이 아니라 전기로 채워지는 듯 한 느낌에서 오는 희열이다. 반면에, 역시 사브레 칩이 적용된 AURALiC Vega가 지닌 착색과 풍만한 느낌에 비해서는 아주 약간 더 밝다. 내가 보유한 COS Engineering D1과 비교하자면, 내가 지금 가진 것의 소리가 더 탑엔드 떨림에 가깝고 전반적인 긴박감에서 더 나은 센스를 보인다. 따라서 여기서 사용된 6922은 톤을 부풀리거나 채색을 하는데 쓰인 게 아니라 어떤 격렬함을 주입하는 데 쓰였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방식은 기존 오디오파일들의 사전에 없었다. 어떤 청각적 특성이 이런 결과를 만드는데 일조하였는지 따져보자면, 나는 고도의 다이나믹한 응답이 변화무쌍한 하모닉스와 뒤섞였을 뿐만 아니라 명료한 순간표현 때문이라고 말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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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일 잘 하는 영업사원들이 알다시피, 공을 한 번 던졌으면 날아가도록 놔 두어야 한다. 언제 퇴장해야 하는 지가 핵심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적절한 순간에 무대에서 내려오는 연극배우처럼. DAISy1에 대해서 무슨 말을 덧붙여 봐야 무의미한 반복일 뿐이다. 이미드러난 본질을 오히려 축소시킨다. 호른과 트라이오드를 지지하는 많은 사람들은 그런 본질이 무엇인지 이미 익숙하다. 여러모로, FORE의 DAC는 동일한 본질을 흡수했다. 미학적으로 비슷한 부분을 내포하고 있다.
진공관이 장착된 DAC에게 기대하는 대중적인 견해를 최선으로 삼지 않았음이 틀림없다. 무슨 부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는 자꾸 말 할 필요가 없다. 확실한 건 대한민국에서 온 이 DAC 설계 팀은 신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DAC는 이미 완성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들의 이런 엄청난 창조물이 매달 쏟아져 나오는 엄청난 양의 DAC들에 묻혀 소리소문 없이 곧 사라져버릴 상황에 직면해 있다. 오늘은 화제가 되지만, 내일이면 사라진다. 뭐 이런 류의 말은, 그런데, 한 쪽 구석에서 떠버리는 시시한 비평가들에게나 참(True)이다. 만일 당신이 이 DAC를 사서 집에 두고 같이 산다면, 내일은 오늘처럼 또 다른 즐거운 하루가 될 것이다!
우연한 행운. “당신이 오늘의 컨버터 선정이라고 부르는 것은 부자들의 수치스러운 행동이네요. 당신은 바로 어제 Cyenne DAC 리뷰를 올리셨어요. 오늘은 보니까 DAISy1 프리뷰가 있네요. 대체 왜 그러나요? 그 어느 곳 보다 6moons에서 더 많은 브랜드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계속 그래 보시죠!” – Josh. 이런 독자의견은 우리의 역할을 과대평가 한 것이다. 무엇보다도, 새로운 브랜드가 우리에게 연락할 땐, 우리가 적어도 그 시점에 그들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았다는 뜻이다. 새로운 브랜드를 발굴하는데 기본이 되는 그들을 향한 신뢰는 진실이다. 하지만 그런 발견들을 하고 나서 느끼는 흥분의 정도는 매번 다르다. 특히나 정신 없이 바쁜 하이엔드 DAC 부분에서는, 선전문구를 한 번 벗기고 귀로 평가를 하고 나서는, ‘하늘 아래 새로운 건 별로 없구나’라는 점만 반복 확인하게 된다.
이 부분에 대해 솔직하게 말 하자면 이런 종류의 장치들은, 예를 들어 스피커들간의 차이보다 그 차이의 간격이 더 좁다. 이런 점이 바로 이번이 가장 행운의 만남이었음을 입증한다.
싱글 랙에 들어가는 매력적으로 콤팩트한 이 DAC는 만듬새나 마감이 모두 아름답다. 음향적으로 계속 집중할 수 있는 흥분을 느꼈고 흥미로웠다. 또한 전쟁에서도 쓸만한 항공 가방에 완벽한 패키지가 담겨서 도착했다. 이 모든 것들이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신생 브랜드에게서 나왔다. DAISy1은 이상우씨가 말했던 것들을 정확하게 이행했고, 예상치 못한 부품 활용이 결정타였다. 강렬함이 녹아있는 음악의 에너지 넘치는 전율을 느끼길 갈망하는 안목 있는 소비자들에게 이 DAC는 순수한 기쁨이 될 것이다 – 영원히(FOREver). 그래서 결론은? DAISy1에 있는 숫자 '1' 은 승리했다는 'won'의 줄임말임이 틀림없다. 따라서 이 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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