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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Research(오디오리서치) GS Pre 진공관 프리앰프
판매가격 :  
주문수량 :
제조사 : Audio Research
원산지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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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Research(오디오리서치) GS Pre 진공관 프리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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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사운드를 정리해 보면 중독성 있는 사운드라는 것. 진공관의 유연함에 들을수록 빠져들게 만들어 주었고, 균형 잡히고, 잘 단련된 대역 밸런스는 굵직한 선을 중심으로 꽉 찬 무대와 에너지 넘치는 저역의 풍부함을 잊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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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진공관 전문 브랜드 오디오 리서치는 1970년에 창립하여 이제 창립 45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다. 그만큼 역사와 전통을 지닌 전문 진공관 브랜드로 확고한 위치에 서 있고, 아메리카 진공관 사운드의 진가를 느끼게 해주는 몇 안 되는 브랜드인 것이다. 특히 진공관 앰프의 전성기 시절 오디오 리서치는 매킨토시와 함께 진공관 유저들에게 가장 선호되는 브랜드였으며 꾸준한 명기들의 소개로 그 가치는 더욱 커져갔다. 동사는 5극관 중심의 진공관 파워 앰프를 주로 선보였으며, 프리앰프의 경우 SP-11이라는 스테디셀러 프리앰프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 제품은 누구나 기억할 만한 최고 자리의 프리앰프였던 것이다. 이후 라인 전용 SP-8, 7을 거쳐 플래그십 모델인 레퍼런스 시리즈까지 동사는 꾸준히 진공관 프리앰프 분야에서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선보였다.
동사는 2011년 매킨토시, 소누스 파베르와 함께 파인 사운즈 그룹에 소속됨으로써 파격적인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을 시도하게 되었다. 그리고 오랜 기다림의 결과로 새로운 갈릴레오 시리즈를 선보였는데, 예상대로 기존의 오디오 리서치의 제품 이미지가 완전히 변화된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과거 동사 제품의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라고 할 수 있었던, 제품 디자인과 케이스, 그리고 외관 마무리 등이 새롭게 개선되었는데, 새로운 갈릴레오 시리즈는 과거의 단점은 타파하고, 완전히 개선된 면모로서 접근한 것이다.
제품 겉모습에서 우선 필자의 눈을 의심하게 만든 뛰어난 디테일과 마감이 시선을 고정시켰다. 오디오 리서치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고전적인 디자인을 내포하고 있으면서도, 파격적인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마치 한 세대를 뛰어넘은 듯한 과감한 변화를 강행한 것이다. 이는 소누스 파베르의 디자인 역량과 매킨토시의 노하우까지 겸비된 것으로 보이며, 이런 변화들은 꽤 만족스럽다.
전체적인 섀시 베이스는 마치 매킨토시 제품을 보는 듯한 구성이다. 하부 베이스와 상부 단자부를 분리한 구조인데, 전면 패널에는 레퍼런스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던 고전적인 방식의 VF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한다. 전통적으로 사용하였던 일자형 노브를 던져 버리고, 실렉터와 볼륨부에는 올드 모델인 SP-3의 노브 스타일로 변형하여 적용하였다. 다양한 LED 인디케이터를 추가하여 동작 상태를 좀더 직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개선했고, 전면 패널은 뒤쪽을 곡선 처리하는 등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디테일을 반영하였다. 진공관은 위쪽에서 모두 보이도록 아크릴 커버로 처리하였고, 상단에는 G 마크를 적용하여 갈릴레오 시리즈를 부각시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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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적으로 GS프리는 포노부와 헤드폰 앰프, 라인 프리앰프를 모두 포함한 오디오 리서치의 새로운 프리앰프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진공관은 동사의 프리앰프에서 주로 사용했던 6H30을 채용하고 있으며, 라인단은 노이즈가 적은 JFET 입력과 전통적인 제로 피드백 방식의 클래스A 증폭을 라인단에 적용했다. 6H30 진공관 2개를 병렬로 사용하고 있는데, 6H30 증폭관은 저 임피던스와 높은 전류를 흘릴 수 있어 잡음에 유리하고 직진성이 좋은 특성을 가진다. 독특하게 프리앰프의 측면에는 헤드폰 단자를 마련해 두었다. 전면의 헤드폰 또는 라인 출력 선택 버튼으로 30-300Ω까지 대응 가능한데, 헤드폰 앰프부에도 6H30 진공관으로 회로를 구성하여 진공관 헤드폰 앰프의 음색을 만끽할 수 있다. 포노부에도 입력단에는 JFET를 사용하고 제로 피드백으로 설계된 A클래스의 싱글 엔디드 방식을 채택했다. 프로그램적으로 임피던스 매칭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100Ω에서 47kΩ까지 다양한 임피던스에 대응 가능하며, 세팅 상태를 위한 인디케이트를 별도로 만들어 놓았다. 전원부는 다단계 레귤레이션으로 처리된 정류 회로와 자속 밀도가 뛰어난 R-코어 파워 트랜스포머를 채용하여 안정적인 전원과 노이즈 문제를 개선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광대역 주파수 특성을 가능케 했고, 진공관 프리앰프로서는 뛰어난 125dB의 신호대잡음비를 만들어 냈다.
첫 곡으로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을 졸탄 코치슈의 피아노와 에드 데 바르트가 지휘하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의 연주로 들어보았다. 먼저 피아노 건반은 두께감을 가진 터치로 다소 어둡게 재생되었지만, 건반의 움직임은 유연함과 자연스러움이 넘쳤다. 이는 기존 동사의 프리앰프에서 느꼈던 피아노의 밀도감과는 달리 더욱 미국적인 색채가 강조된 성향이었다.
보컬곡으로 카산드라 윌슨의 ‘Love is Blindness’에서는, 깊이 있고, 통제력이 강하며, 중역의 두터움과 화려함을 강조하는 타입은 아니다. 도입부의 일렉 기타의 사운드는 깊으면서도 윤곽이 정확하며, 다소 소극적인 표현은 있지만, 그녀의 독특한 저역의 울림 표현은 진공관 특유의 부드러움과 잘 매칭되었다.
재즈곡으로 오스카 피터슨 트리오의 연주로 ‘You Look Good to Me’를 들어보았다. 베이스는 선이 굵고 윤곽이 선명하지는 않지만, 스네어 드럼의 터치는 오히려 손에 닿을 듯 정감이 넘치고 자연스럽다. 고역 재생에서의 자극은 없다.
대편성곡으로 말러 교향곡 1번을 엘리아후 인발이 지휘하는 체코 필하모닉의 연주에서는 인발의 허밍 소리가 과감히 전달되었으며, 목관의 두터움까지 잘 표현되었다. 오보에와 클라리넷이 목관 특유의 울림으로 쉽게 전달되었다. 현악기들의 포지션과 금관의 화려함이 없지만, 오히려 군더더기 없는 울림이 돋보였다. 무대의 깊이도 잘 표현되어 있어, 프리앰프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대편성에서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고, 진공관 특유의 포근함과 더불어 음의 전반적인 전개를 강조한다는 인상.
전체적인 사운드를 정리해 보면 중독성 있는 사운드라는 것. 진공관의 유연함에 들을수록 빠져들게 만들어 주었고, 균형 잡히고, 잘 단련된 대역 밸런스는 굵직한 선을 중심으로 꽉 찬 무대와 에너지 넘치는 저역의 풍부함을 잊지 않고 있었다.
새로운 오디오 리서치 GS프리를 통해 오디오 리서치 제품의 고전과 현대의 만남을 어떻게 완성시키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었다. 작은 것들도 놓치지 않는 디테일까지 겸비되어 있어 우리가 아는 오디오 리서치라기보다는 완전히 성형에 성공한 이미지를 갖추고 있었다. 여기에 사운드의 개성과 색깔까지 더욱 강하게 체험할 수 있는, 오디오 리서치의 진정한 새로운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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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진공관 6H30P×6 

주파수 응답 2Hz-80kHz(±3dB) 

THD+N 0.002% 이하 
게인 13.8dB  노이즈 -101dB 이하 

채널 밸런스 75dB 이상 

S/N비 125dB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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