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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없음
 
 
신세시스 프라이드(Synthes Pride) CD플레이어
판매가격 :  
제조사 : 신세시스
 
 
 
 
Frequency Response: 20Hz to 20KHz
Audio Output: 2,0V
Coax Output: 75 Ohm
DGT Conversion: 24 Bits Frequency: 44,1KHz
 Power Consuption: 35 Watts
Dimensions: (w,d,h) 320x220x60mm
Weight: 3.7 Kg

    트레이가 검정색은 구형제품이며 신모델은 흰색으로 되어있습니다.

 

  설치사진
 
신세시스(Synthesis Art in Music)는 FASE라는 이탈리아에  트랜스포머 제조 회사의 하이파이 브랜드입니다.
FASE는 60년대부터 기타용 앰프를 위한 파워 및 출력 트랜스포머를 제작해 왔으며 이들이 제작한 제품은 아직도 U2 같은 유명한 그룹에 의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87년도에 본격적으로 홈오디오 제품에 진출하였습니다.

오디오 메이커로 출발한지 20년이 되어가는 지금 신세시스는 앰프는 물론이고 스피커까지 생산하며 CD 플레이어와 DA컨버터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진공관 앰프와 최고의 매칭을 위해 신세시스는 최고급 부품을 활용 하여 스피커를 직접 제작 하고 있습니다.
최고급 하이그로시 마감과 최고급 가죽을 이용하여 마감된 인클로저는 마치 이탈리아 명품 가구를 보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정성과 장인정신이 합처저 최고의 스피커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신세시스(synthesis)의 앰프들은 앙징맞은 크기와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안정되고 매혹적인 사운드로 세계의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프라이드에는 44.1kHz/24비트의 멀티비트형 CD 플레이어로 아날로그 출력 외에 1개의 디지털 출력단이 있으며, 디지털 출력은 별도의 스위치로 켜고 끌 수 있다.
이중 전원으로 아날로그 부분과 디지털 부분을 분리해 공급하고 있으며 동일한 크기의 완전 차폐된 EI 트랜스를 하부 기판에 장착했다.
CD 메커니즘은 리니어 타입이고, D/A 컨버터 칩은 필립스 제품을 사용했다.
자그마한 기판을 이중으로 장착해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인상이며 배선 정리도 나무랄 데 없다.
카민 레드의 전면 우드 패널과 옆·뒷면 우드 프레임의 고급스런 디자인이 조화를 잘 이루게 마감한 솜씨가 일품이다.
CD 메커니즘은 리니어 타입이고, D/A 컨버터 칩은 필립스 제품을 사용했다. 자그마한 기판을 이중으로 장착해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인상이며 배선 정리도 나무랄 데 없다. 카민 레드의 전면 우드 패널과 옆·뒷면 우드 프레임의 고급스런 디자인이 조화를 잘 이루게 마감한 솜씨가 일품이다.
CD 플레이어 프라이드의 음질은 정보량이 많아지는 전형적인 멀티비트의 특징을 그대로 지니고 있다. 
톤 역시 두툼하면서도 음에 풀을 먹인 듯 뒷맛이 시원하다.
    신세시스와   
 
 

전에 이런 주제로 간단한 글을 적어본 적이 있다. 예쁜 오디오 기기에서는 예쁜 소리를 낼까?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더 좋다고 많은 오디오 매니아들이나 소비자들이 디자인이 좋은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주변의 오디오 매니아들을 관찰해 보더라도 제품을 구하거나 바꾸게 될 때 음질은 대략 취향에 맞으면 그쪽을 고려해 보게 되지만, 디자인이 심하게 맞지 않는다면 전혀 고려치 않게 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디자인만 좋은 제품은 오래 사용하기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이 좋으면서도 음질이 좋은 오디오 기기를 구하기란 음질만 좋은 제품을 구하려 하는 것보다도 곱절로 어려운 일이다. 오디오 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좋은 음질로 좋은 음악을 듣기 위한 것이지만, 아무래도 오래 사용하다보면 마음에 들지 않은 디자인은 못내 큰 아쉬움거리가 된다. 그래서 같은 음질이라도 디자인까지 항상 보더라도 마음을 흡족하게 하는 제품은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럴 때 바로 떠오르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이태리의 신세시스이다.

 

사실 본 필자는 아름다운 디자인의 신세시스 제품들을 볼 때마다 나름의 알수 없는 신비감이나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곤 했지만, 왠지 디자인에 치중된 디자인 컨셉의 오디오 기기라는 편견 때문에 그다지 인식이 좋지는 않았다. 그때 동사의 니미스나 시무스를 들어봤을 때는 본인의 편력이 부족해서였을까? 그때는 그다지 인상적이지 않았던 사운드가 이번에 리뷰용으로 들어온 패키지 제품 중 가장 관심이 가는 Flame 이라는 진공관 앰프의 소리를 들어보았는데 새삼 귀에 착착 감기는 느낌이 아주 마음에 드는 것이다.

이번에 신세시스에서는 새로운 라인업의 출시를 하면서 Debut라는 2웨이 스피커 제품과 EL34 출력관을 이용한 Flame 이라는 인티앰프를 내놓았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특별히 쌀쌀해지는 날씨에 맞춰 이 두가지 기종에 어울리는 Pride 라는 CD플레이어를 매칭시켜 하나의 음악 시스템으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먼저 신세시스라는 브랜드는 그 특유의 아름다운 디자인 때문에 우리에게는 사실 익숙한 브랜드이다. 아주 저렴한 제품을 만들지는 않지만 진공관을 이용한 다양하고도 완성도 있는 제품 제작에는 상당한 노하우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이다. 특히 이 브랜드가 이태리 브랜드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이 브랜드가 아름다움을 추구하면서도 유행에 휘둘리지 않으며  자사의 모티브에 따라 실제로 음악감상을 위한 가장 근접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브랜드라는 점도 인식할 수 있다.

 

인티앰프인 Flame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하자면, 32 x 15 x 22 cm의 아담한 크기에 빛깔 고운 색채로 보는 것만으로도 소유욕을 자극한다. 전통적으로 앰프의 캐비닛은 금속 새시가 아닌 나무 목재를 이용하고 있다. 신세시스는 상당한 수준의 나무 가공 기술을 앰프 캐비닛에 투여하고 있으며, 열이 많이 나는 진공관 앰프에 나무 목재를 접합시켜 우아한 마감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노하우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목재에 여러겹의 칠도장을 해서 마치 나무 위에 광택이 나는 빨강색 아크릴을 입혀놓은 것처럼 절묘하다. 고광택 하이그로시 레드우드 마감이라고 하면 맞을 듯 한데 반짝반짝 빛나는 색채가 정말 아리땁다. 그리고 전원 트랜스 역시 투박한 듯 하면서도 클래시컬하게 모두 상판에 배치하고 있는데 상단에 광택의 스테인리스 커버를 입히고 그 위에 신세시스의 로고를 새겨서 캐비닛의 빨강색 빛깔과 절묘하게 어울린다. 작은 크기이지만 부품의 배치나 작은 부분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디자인한 모습이 참으로 근사하고 아리땁다. 출력관으로는 EL34를 각 채널별로 2개씩 사용하였으며, 프리단에는 12AU7관을 사용하고 있다. 무게는 12kg이며 특히 이번 신제품인 Flame은 앰프 배플과 동일한 소재의 빨강색 나무 재질로 제작된 고급스러운 리모콘이 기본 부속이라는 점 또한 매우 반가운 일이다. 이전 신세시스의 인티앰프는 리모콘이 없었다.

그리고 여기에 딱 어울리는 CDP는 바로 앙증맞은 디자인의 Pride이다. 특별한 구성은 아니지만 깨끗한 공간에 배치할 경우 최고의 인테리어적 시너지를 노릴 수 있으며 음질 또한 나긋나긋하며 화사한 소리를 내준다.

 

마지막으로 신세시스에서 스피커를 제작하는 것에 대해서 생소하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신세시스는 항상 자사의 앰프에 어울리는 스피커를 특별하게 제작해 왔었다. 이번에 출시한 Debut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이탈리아 스피커답게 디자인이 매우 뛰어나면서도 중고역에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스피커이다. 독특하게도 전면 배플은 앰프에 사용된 배플과 유사한 나무 배플을 사용하고 있으며 상단, 측면, 후면은 모두 가죽으로 둘러싸고 있다. 이와 같은 구성의 이와 같은 구성은 이태리 스피커들이 많이 이용하는 방식으로 디자인적으로도 좋지만 자극적이고도 경질의 사운드를 철저히 지양하는 이태리 스타일에도 어느정도 부합하는 스타일이다. 트위터는 1inch 알루미늄 돔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미드/우퍼부 역시 알루미늄 재질의 110mm 유닛을 두개를 사용하여 2.5way로 작동하는 스피커이다.

 

가장 눈에 중심이 되는 신세시스의 진공관 앰프 Flame의 사운드를 스포츠에 비유하자면 피겨 스케이팅에 비유할 수 있다. 춤을 추는 것이지만, 그것이 맨바닥에서 추는 춤이 아닌 얼음 위에서 추는 춤이라는 것이다. TR앰프가 시멘트 바닥에서 달리는 것이라면 피겨스케이팅은 분명히 마찰력은 적어서 더 유연하게 들린다는 것이다. 다만, 신세시스 Flame은 그 사운드가 어둡다거나 무겁지 않고 매우 화사하며 속도감도 좋다. 디자인만큼이나 예쁘고 푸릇푸릇한 사운드이다. 분명 본인의 기억데로라면 동사의 이전 앰프였던 니미스에 비하면 한결 즐거워진 사운드이다.

파티 사운드라는 말이 있다. 그 음조 자체가 흥겹고 즐거우며 듣는 이의 감성을 즐겁게 자극해 준다면 파티 사운드의 범주에 든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흥미로운 비유를 하자면, 파티도 맥주를 마시며 즐기는 파티가 있을 것이며, 반면에 와인을 마시며 즐기는 파티가 있을 것이다. 바로 신세시스 Flame은 후자에 가까운 성향이다. 더 세세하게 표현하자면, 레드 와인 중에서도 다소 묵직한 맛이 있는가 하면, 가볍고 산뜻한 맛이 있는데 신세시스 Flame은 이 또한 후자에 가깝다. 참 산뜻하면서도 촉촉한 느낌이 드는 약간 가볍지만 음을 참으로 기분좋게 내주는 음색이다. 흔히 말하는 진공관 다운 음색이란 상당히 진하고 깊으며 다소는 어두운 음색이라 말할 수 있는데 신세시스 Flame은 이에 비해 약간 밝은 음색이다. EL34의 특색을 최대한 이용한 것이라 볼 수 있는데 그 음이 기본적으로 밝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매우 듣기 좋고 즐겁게 튜닝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여러가지 감정을 표현하고 있는 비발디의 사계의 표정이 다양하게 표현이 되고 있다. 구동이 제법 어려운 스피커에서도 제법 총총거리는 리듬감을 느낄 수 있으며, 구동의 어려움과 무관하게 색채감과 화사함의 표현이 원활하다. 중저역의 제어가 아주 정확한 편은 아니지만 정말 중저역이 약간 부족하더라도 그 사운드가 제법 듣기 좋다는 것이다. 200만원도 안되는 진공관 앰프가 이정도가 확실한 개성을 갖기도 어려운 부분이다.

동사의 새로운 스피커인 Debut CD플레이어인 Pride 와의 매칭은 어떨까? 필자로 활동을 하는 본인의 의견도 중요하겠지만 본인은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종종 들르는 지인들이 이 제품에 대해 많은 욕심을 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CD플레이어인 Pride는 음질이 나무랄데 없으면서도 매칭상 Flame과 잘 맞는다. Flame이 많은 부분 긍정적이면서도 약간 가벼운 느낌이 아쉬운 부분이라면 Pride는 질감이 묵직하면서도 깊다. 이런 부분에서 이 조합은 서로의 단점을 상쇄시켜주는 상성을 가지고 있다. 스피커인 Debut는 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지만 청감상의 능률이 아주 좋으면서도 중고역의 스테이징과 넓게 그려주는 사운드의 전망이 좋다. 그러면서도 갓 따낸 싱그러운 과일처럼 듣기에 부담이 없으면서도 편안하게 여러가지 감정을 사운드를 즐길 수가 있다.

편견을 버리고 한번 이 제품의 사운드를 들어보길 바란다. 소리를 들어보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 사실 소리를 들어보기 전에 디자인에 먼저 매료되고 말 것이다. 그리고 소리를 들어보면 이 제품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편견은 모두 사라지고 만다. 사운드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설명을 했다. 이제는 여러분께서 이 앙증맞고도 어여쁜 제품들의 진정한 가치를 판별할 일만 남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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